부여군 정림사지 북측 일원 발전방향

Abstract

● 해당지역은 문화재보호법상 현상변경 검토구역에 해당하는 등 토지이용적인 측면에서 개발의 제약적이고, 정림사지 중심의 계획·사업이 시행중인 곳으로, 상대적으로 구상·계획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사각지대임 ● 현황은 의열로, 석탑로, 성왕로, 계백로로 둘러싸인 구릉성 산지 지역으로 도시공원(남영)으로 지정되어 있고, 가로에 접한 지역은 대부분 사유지이고, 공원지역은 국공유지이며, 주택 노후도가 심각함 ● 주변에는 의열로를 중심으로 정림사지 맞은편에는 문화원, 유스호스텔(청소년수련원), 부여향교, 의열사 등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이 입지하고 있음 ● 공원시설은 주변부에서 진입의 불충분하고, 주거지역은 시설개선이 요구되는 지역임 ● 발전목표는 “주민생활문화의 새로운 둥지, 남영”로 설정하였으며, 추진전략은 안식처 조성측면의 접근성 개선 및 매력있는 장소 조성, 미래 풍토마련 고려한 주변시설물과 연계한 독특한 컨텐츠 운영, 상생공동체 형성 측면의 주민과 외지인간의 지속적인 교류·협력 등을 제시 - 이후 생략01. 부여읍 관련 법 및 계획 검토 02. 정림사지 북측일원 현황 03. 발전 방향 설정 04. 전략별 추진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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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ungNam Institute (충남연구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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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is paper was published in ChungNam Institute (충남연구원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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